능력의 한계까지 밀어부치는 경험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의 일을 하도록
강요받지 않으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은 영원히
… 빛을 못 볼 수도 있다.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순간이다.”
 

– 황농문의 《몰입》중에서

 

창업이 고통스럽고 위험한 것인데 창업을 권하는 사람들을 탓하는 이야기도 종종 있지만 저는 창업을 권해요. 위의 글과 같은 이유때문이죠. 저도 창업하지 않았으면 나도 몰랐던 나의 다른 면을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없었을거예요.

저는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독특한 강점과 위대한 일을 할 초인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요. 다만 그 초능력이 사회와 환경과 자기자신이라는 ‘크립톤’ 항성에 갖혀서 발휘되지 못한채 평생을 살아가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그 끈을 끊는 한가지 길은 ‘자신의 능력의 한계까지 자신을 밀어부치는” 도전을 하는 것이고,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창업’이라고 믿어요. 자주 이야기하지만 “빚만 지지 않는다는 결심을 한 창업”은 가장 리스크가 낮은 최고의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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