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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묘기대행진인가?

창업가들에게 문제해결을 위해 기묘한 묘기를 기대하는 것을 자주 봐요. 묘수나 남들이 모르는 기발한 방법이 없으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죠. 물론 그런 것이 도움이 되긴하지만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심 원리는 약간의 스마트함을 갖춘 ‘끈기있는 도전’이지요.

사람들은 도전을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투자를 할때나 어떤 결정을 할 때는 묘수를 더 중요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아요.

역사와 경험을 통해보면 특별히 내세울 것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끈기있는 도전을 통해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낸 경우들이 더 많죠. 저 역시 그 예 중에 하나이어요.

창업이야말로 평범한 사람들로하여금 탁월한 일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의 창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프라이머는 이런 창업정신을 지원해요. 함께 도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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