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9월 2015

엔턴십에 재도전하며 보낸 메시지

안녕하세요. 권도균 대표님.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은 서비스로 5회 엔턴십에 참여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많은 것을 몸소 깨달았고, 엔턴십 멘토링을 통해 해주셨던 권 대표님의 조언들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러하듯 저희는 여전히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접어야 하나?”라는 고민도 많이 했지만, ‘더 나은 가치’를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믿음 하나로 지금껏 열심히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이전 기수 엔턴십 참여팀들에게 보내주신 메일을 읽으며 한번 더 도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엔턴십에 다시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엔턴십에 한번 참가했던 팀이 또 다시 엔턴십에 참가해도 괜찮은 걸까?’ 잠깐 고민했지만 한번 더 고민과 도약의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현재 팀원들과 모여 서비스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가치 / 타겟 / 서비스 마케팅 전략 등을 다시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엔턴십을 서비스의 또 다른 방향 전환으로 삼아 최대한 많은 조언을 얻고 많은 것들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메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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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라이머의 권도균입니다.
이 메일은 프라이머 4회 엔턴십 참가자들에게 보내는 메일입니다.
엔턴십은 그동안 회차를 거듭해 지금 제 8회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엔턴십을 통해 많은 팀들이 엔턴십 과정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공동창업자을 구해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또 프라이머 클럽 멤버가 되어 승승장구하는 팀도 있습니다.
프라이머클럽 팀으로 선발 된 팀들도 대부분 엔턴십을 2회이상 재수하면서 비즈니스모델을 다시 정하고 팀원도 구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2015년 프라이머클럽 멤버가 된 “하우스”팀도 2년전에 엔턴십에 참여했다가 고배를 마셨지만
엔턴십에서 만난 팀원들로 비즈니스모델을 재구성해서 드디어 프라이머 클럽 멤버가 되었고 지금 핫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프라이머 클럽 배치 8을 모집하고 있으며 금주 말에 마감됩니다.
과거와는 달리 2015년부터는 선발되면 전원 프라이머가 투자하고 인큐베이팅합니다.
다시 한번 도전해 보세요.
또는 주변에 좋은 스타트업이 있으면 신청하라고 소개해 주세요.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할 수 있습니다.
http://startuplab.co.kr/8th
감사합니다. 언제나 자신의 한계를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권도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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