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멘토링은

제대로 된 멘토링은 대체로 듣기가 싫고 따라 하기 어렵다.

 

몸에 좋은 약은 쓰다.

듣기도 좋고, 기존에 내가 생각하던 것과 일치하는 소위 ‘정치성’ 멘토링은

멘토의 체면을 세우고,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내 마음은 편하겠지만

사업의 방향을 잡는 데는 실패 할 위험이 있다.

 

대체로 제대로 된 멘토링은

나의 본능과 나의 욕구와 나의 체면을 흐트려뜨리고 

나의 습관과 나의 행동양식을 교정하려 든다.

그래서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