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종류의 거짓말

오늘 다 읽은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끝 무렵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장하준의 경제학강의

“많은 사람들이 숫자를 정직하고 객관적인 것으로 받아 들인다. 그러나 숫자 하나 하나는 특정 이론에 기초를 두고 구축된 것이다. 전 영국 총리 벤저민 디즈레일리처럼 “거짓말과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가 있다”라고까지 말하고 싶지 않다”

세상에 세 종류의 거짓말이 있는 셈이다. “거짓말”과 “새빨간 거짓말”과 “통계” ㅎㅎㅎ

나도 웬만하면 다른 사람이 제시하는 숫자(통계)는 잘 안 믿으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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