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이란게 이런 것이 아닐까?

어제 저녁식사 모임 자리에서 “마이리얼트립( myrealtrip.com )” 이야기가 30분 넘게 화제였다. 나는 몇 마디 할 기회도 없었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국내 모대기업 사장인데, 여름 가족여행으로 마이리얼트립 서비스를 통해 유럽을 다녀왔다.

그 결과는 “와우!!”였고 8명의 쟁쟁한 기업의 대표들이 모인 식사자리에서 30분 넘게 쉼 없이 좋은 경험을 쏟아내고 있었다. 처음 투자하고 인큐베이팅을 하고 있는 나 조차도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여행을 가보고 싶게 만들만큼 신나게 설명하였다.

myrealtrip

고객의 기대를 초과해 만족시킨 후에 일어나는 바이럴이 바로 이런 것이라는 걸 몸소 체험하며. 흐믓해하며 고기 한 점 더 먹으며 지켜보았다.

힘내라 스타트업. 잘 한다 젊은 창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