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창업자처럼 함께”한다는 말

프라이머는 대부분 스타트업의 첫 번째 투자자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스타트업들을 얼마나 배려하고 도왔는지 잘 모르고 당연한 것처럼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다가 후속 투자를 받기 위해, VC들을 만나고 절차를 진행하면서 첫 번째 투자과정이 얼마나 큰 혜택이었는지 깨닫더라구요. 또 후속투자자들과 함께 지내 보고 나서야 “프라이머의 멘토링“이 누구나 이야기하는 경영/회계/법무 지원과는 전적으로 다르다는 것과 “프라이머가 공동창업자처럼 함께 한다“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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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경력이 많아도 또 한두 번 창업을 해 본 경험이 있다 하더라도 스타트업창업자들은 좋은 파트너(꼭 프라이머 뿐 아니라 다른 좋은 엑셀러레이터들을 포함해서)와 한 배를 타고 사업을 세워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먼 길을 갈 때는 누군가 옆에서 함께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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